Karaoke Community App Renewal

Year
’16
Client
SM Communications
Service
UX/UI Design , App Renewal, Entertainment, Community, Mobile App
가창 앱에서 SM 아티스트 팬덤과 10–20대 사용자를 중심으로 노래를 부르고 공유하고 소통하는 가창 커뮤니티로 리뉴얼했습니다.

쉽게 고르는 선곡 경험
노래방 앱에서 첫 진입 장벽은 “무엇을 부를지 고르는 과정”이었습니다. 최신곡, 인기차트, 연령대, 장르, 아티스트 기준으로 곡을 탐색할 수 있게 구성해 사용자가 원하는 노래를 빠르게 찾고 가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팬심으로 움직이는 커뮤니티
에브리싱의 사용자는 단순히 노래를 올리는 사람이 아니라, 좋아하는 가수와 취향을 중심으로 모이는 팬덤 사용자에 가까웠습니다. 같은 아티스트와 비슷한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끼리 연결되고, 뱃지 같은 참여 요소를 통해 커뮤니티 활동의 재미를 느끼도록 구성했습니다.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가창 경험
SM 서비스라는 특성을 살려, 사용자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듀엣하거나 관련 소식을 접할 수 있는 경험을 주요 콘텐츠로 구성했습니다. 콜라주 스타일의 비주얼을 활용해 스타 콘텐츠를 더 밝고 경쾌하게 보여주고, 팬덤 사용자의 참여 동기를 강화했습니다.
© Karaoke Community App Renewal
Problem
에브리싱은 노래를 부르고 공유하는 노래방 커뮤니티 앱이었지만,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과 BM 개발을 위해 서비스 경험과 UI 방향성을 새롭게 정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핵심 사용자는 SM 아티스트 팬과 10–20대 아이돌 팬덤 사용자였기 때문에, 단순한 가창 기능보다 팬심과 소통을 함께 담는 구조가 중요했습니다.
Solution
서비스 방향을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노래방’으로 잡고, 선곡·가창·공유·커뮤니티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가창 기능뿐 아니라,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연결되고 비슷한 취향의 사용자와 함께 즐기는 경험을 중심에 두었습니다.